2009.09.07 06:32
Luck favors the prepard.
행운은 준비된 사람을 더 좋아해.
Posted by ♡miss Bahn♡
2009.09.07 06:23

◇ Make a right. It's the second driveway on the left.

우회전 하세요. 좌측 두번째 집이에요.

◈ I think I should just take off, let you gals enjoy your weekend.

전 갈테니 여자들끼리 쉬시죠.

◇ Alrighty, then, I'm definitely gonna hit the road. 그럼, 이만 가보겠습니다.

◈ If we wanna hang out together, we will. If we don't, we don't. No reason we should give up this weekend. 같이 어울리려면, 어울리고. 안되면 말고. 휴일이 아깝잖아.

◈ She took French lessons after she and my dad split up.

아빠랑 이혼 후 불어를 배우셨죠.

◈ And so far, the talent part hasn't exactly kicked in yet.

헌데, 아직까지 '재능'쪽이 발동이 안걸려.

◇ I'm not putting any pressure on you. 당신에게 부담주는 거 아냐.

◇ She's beyond uptight. 그 여자는 꽉 막혔어.

◈ She's a great chick. Must take after her father.

멋진 아가씨지. 분명 아버지를 닮았나봐.

◇ Not that a little fresh air would hurt.

바람 좀 쐰다고 나쁠 건 없지요.

◈ I looked you up on the Internet.

인터넷으로 당신에 대해서 좀 찾아봤지.

◇ The truth is, it goes by fast. Like the blink of an eye.

어쨌든, 세월 빠르죠. 순식간이에요.

◇ Try not to keep score. 따지지 맙시다.

◈ Kiss me before you make it go away. 시들기 전에 키스해줘.

◇ I may not be many things, but one thing I'm discreet.

난 딴 건 몰라도 입은 무거워.

◈ It is the best city to stay up all night in.

이 곳은 밤새워 놀기에 좋은 도시죠.

◇ The color is draining from your face. 얼굴에서 핏기가 싹 가셔네.

◇ What time do you think it is? 몇 시쯤 된 것 같아?

◇ You are a woman to love. 당신은 사랑해 볼 만한 여자야.

◈ I've been working on that stair thing. 그 계단 오르기 운동을 좀 했지.

◇ No words can ever express my gratitude. 무슨 말로 감사해야 할 지 모르겠소.

◇ You're not like anybody. 당신은 정말 특별해.

◈ I'm just not cut out for this kind of drama. 난 이런 상처는 못 견딘다구요.

◈ Guess I got stood up. 바람 맞았나 봐요.

◇ My life has been turned upside down. 내 인생이 뒤죽박죽 됐다구.

◈ I was really out of breath. 정말 숨이 찼어.

◈ I think it's worth trying. 시도할 가치는 있어.

◇ I just haven't been myself lately. 요즘 나 제정신이 아니었어.

◈ I just wanted to stop by and say hi. 그냥 인사하러 들렀어.

◇ That's refreshing. Good. 그거 기분좋네. 좋아.

◈ It's amazing to run into you. 이렇게 보다니 반갑네요.

◈ We're not bumping into each other? 우리 서로 우연히 만난게 아니예요?

◇ What are you, possessed? 너 돌았니? 바보같이 왜 그랬니?

◇ I gotta take a whiz. 소변 좀 보고 올게.(속어)

◇ How are you holding up? 괜찮으세요? / 잘 지내세요?

◇ He's a bit of a workout. 그는 좀 피곤한 남자야.

◇ Who doesn't get your number? 누가 당신의 속내를 모르겠어요?

◇ Will you cut me a little slack? 좀 봐주면 안돼?

◈ We're just goofy when it comes to love. 우리는 사랑에 대해서는 바보거든요.

Posted by ♡miss Bahn♡
2009.07.02 13:50
이 문장은 오류가 없는 문장처럼 여겨지기 쉬운 문장이다.


이 문장이 엄청난 오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정답이다.
바르게 고친다면,
이 문장은 아무런 오류도 없는 것처럼 여겨지기 쉽다.
이것은 아무런 오류도 없는 문장처럼 여겨지기 쉽다.
정도?
문장의 주어 성분이 서술어에 되풀이 되면 안된다.


Posted by ♡miss Bahn♡
2008.09.17 05:32
9월 7일에 OPIC 시험을 보았다.
역시, 스피킹은 따로 공부하려고 해도, 막상 하려니 가슴이 답답하고 안하자니 더 답답한 시험이다.
뭐 우리 또래들은 수없이 몇년을 영어를 봤고, 이제와서 딱히 새롭게 알 것도 아니고 하니 알고있는 걸 잘 활용해야하는데, 흉흉한 기타의 사건들로 인해서 막상 시험 전후로 심신이 불안증과 공황증세를 나타내서 많이 좋지 않았다. 그래서 엄청난 핸디캡을 안고 시험을 치르렀다.

흉흉한 사건으로부터 안전하고자, 친구집에 가서 밤새도록 OPIC를 한방에 제대로 공략하기 위한 치밀한 전략을 세웠고..

아침 10시 20분에 드디어 시험을 봤다.

수원시험장은 삼육어학원에서 치러지며, 굉장히 환경이 좋은 편이라 느껴졌다. 헤드셋도 안정적이고 일단 다녀봤던 학원이라 그런지 심적으로 낯설지 않아서 좋았다. 시계를 빔으로 쏴서 전면에 보여주기 때문에 시간배분도 어렵지 않았다.

1번 문제는 모두가 알고 있듯이, 자기소개이다. 가장 쉽고 가장 치밀하게 준비할 수 있는 문제지만 그렇게 녹녹하지 않다. 첫시험의 낯설음을 극복해야하고 주변에서 웅웅 거리면서 말하는 소음에서 오는 긴장감과 산만함을 극복해야한다. 또박또박 정확하게 말해주기. 이게 최우선 전략이다.
공교롭게도 독서에서 3~4문제 영화에서 3~4문제가량이 출제된 나는 적잖게 놀랬다. 한 주제에 심화형 문제는 유형 자체가 자유롭게 질문이 이어지면 전후의 문답이 겹치는 부분이 상당해지기 때문에 새롭게 흥미롭게 대답을 이끌어내기 쉽지 않다. 앞뒤의 어느 정도 일관성을 유지해야하는 것도 쉽지 않은 문제이다.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셨는진 모르겠지만 난 최선을 다해서 말했고 이후에 따라오는 방 구조 설명하기, 상황 설명 하기, 질문하기, 제안한기 모두 짧게나마다 주절주절 대답을 완료했다.
과연 몇 등급이 나올 것인가!!!

초조함 끝에 일주일이 지나갔고 결과는 IH.

어드벤스드는 애초에 목표사항이 아니었고, 저만하면 내가 처음 시험보고 상황이 안 좋았던 것을 감안하면 만족스럽다.

자. 그러면, 첫시험에 심신의 공황상태를 극복하고 원하는 점수를 득점하는 전략에 대해서 알아보자.

1. 빠르지 않아도 좋다, 요구되는 답변의 의도를 정확하게 또박또박 말해주자.
어차피 40분안에 15문제 대답하면된다. 시간 제약이 없으니 부담없이 최선을 다해 말해주자. 대신 동문서답 할 생각 말고 질문의 요지를 잘 파악하고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말해주자. 웅얼거리면 말해봤자 아니겠는가. 기계가 채점하는 것도 아닌데 채점자는 사람이고, 우리는 그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말해주는 것이 핵심이다. 스피킹의 시험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이것이 아닐까 싶다.
욕심부리고 준비해온 것들을 말하려고 오히려 질문의 요지에서 벗어난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건 오히려 질문을 올바르게 이해하지 못한 느낌을 줄 수도 있다. 또랑도랑하게 요점을 살려서 적절히 살을 붙이는 것이 중요하다.

2. 여러 후기를 통해 적어도 대분류에 대한 전반적인 느낌을 가지고 있자.
여러 주제가 나올 수 있으며 여러 상황을 직면할 수 있다. 기초 설문조사지를 바탕으로 50% 일반적인 사항을 가지고 50% 출제될 수 있다. 말하기는 어차피 외워서 커버하기엔 엄청나게 방대하다. 자연스럽게 요구받은 대답의 전후에 살을 붙여줄 수 있도록 대분류나 자주 출제되는 주제에 대해서 어느 정도 느낌을 가지고 있을 필요가 있다. 그래야 심적으로 당황하지 않을 수 있다. 어차피 질문은 고정이 아니므로 주제에 대한 친밀함 만으로도 삭막한 시험장에선 심적으로 위로 받을 수 있다.

3. 순발력, 센스로 무장하자.
실제 어휘 능력보다도 중요한 것은 순간순간의 질문에 대처하는 순발력과 센스가 아닐까 싶다.
어려운 질문에 쉽게 쉽게 문제를 풀어가는 능력이 중요하다. 정해진 답은 없다. 그렇다면 상대방이 말한 의도에 대처하는 방식도 자유롭다. 자유로운 만큼 순발력있게 센스있는 답변을 하는 것이 성패의 포인트다.
"감명받은 영화에 대해 자세히 말하시오" 라는 질문에 반드시 영화의 줄거리를 통해 말할 필요는 없다. 내가 쉽게 표현할 수 있는 부수적인 재료들을 잘 믹싱해서 대답하면 되는 것이다. 나의 경우는 같이 보러간 사람, 출연 배우, 다른 영화의 차별점을 통해서 내가 그 영화의 감동의 이유들을 만들어갔다. 줄거리처럼 흔한 솔루션이 때로는 굉장히 난이도 높은 솔루션이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럴땐 적절하게 관련성을 자기 스스로 만들어 가는 센스가 필요하다. 난 이 부분을 굉장히 잘한거 같다.
실제로 말하고 싶은 것이 말할 수 있는 것보다 어려운 경우가 있다. 그럴땐 질문에 부합하도록 유도하여 말을 이끌어 가는 순발력이 이 시험에서는 꼭 필요하다.
 
4. 난이도에 욕심 부리지 말자.
나는 3레벨, 4레벨, 5레벨을 두고 고민했었다. 전략적으로 레벨의 난이도는 결과에 지대한 영향을 주지 않는 것 같다. 적어도 3레벨 이상이라면.
나는 4레벨로 초기 선택하고 유지 했다. 순간 마음이 힘들때마다 레벨 조정을 해볼까 싶었지만 첫 시험이라 게다가 안정적이지 못했기 때문에 욕심 부리지 않기로 마음 먹고 간 상태라 4레벨 유지를 했다. 3레벨이 편안했음에도 조금 무리한 감도 있었지만 머 그래도 4레벨은 듣기능력에선 문제없었다. 기타의 후기를 종합해봤을때도 레벨은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얼마나 잘 알아듣고 정확하게 말할 수 있는 가에 있어서 괜히 고난이도로 올렸다가 낭패를 볼 수도 있다. 대답을 못하면 대충 한 것보다도 못한 경우니까.
시험 보기 좋은 레벨은 자기가 듣기 편안한 레벨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무리해서 높일 필요도 빠듯한 라인에서 위태로울 필요는 전혀 없는 것이다. 그냥 익숙하게 들리는 정도의 난이도를 통해 풍부하게 정확하게 말하면 오히려 훌륭한 전략이 될 것이다.

5. 성실한 태도로 최선을 다해서 임하자.
모르는 질문이 있다면, 내가 이해한 부분이 어느 정도인지 설명해주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무조건 공란으로 스킵하는 것보단 대답하기 곤란했을 경우 내가 최선을 대해서 이해하고 말하고 있음을 심어주는 것이 좋다. 기계식 채점이 아니므로 내가 곤란하다는 것을 잘 표현할 수 있는 것도 자신의 말하기 능력을 어필하는 방안이라고 생각된다. 매 문제를 성실하게 부드럽게 자신있게 40분을 잘 활용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다.

6. 빨리 시험부터 신청하자.
문제는 아직까지는 정착이 되지 않은 만큼 후기도 적지만 적은 후기로도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좁은 범위에서 출제가 이루어지고 있다. 공들여서 잘보려고 시험일정을 미루게 되면 문제은행이 점차 커지고 그렇게 되면 시험은 어려워지게 된다. 우리는 충분히 그간 오랜시간을 영어와 함께 했다. 자신있게 일단 시험부터 신청하고 조금 다듬는 시간을 주고 도전하면 된다. 핵심은 빨리 시험에 도전해야한다는 것이다. 제작된 영상을 통해 시험을 치르는 것이기 때문에 언제든 난이도 조정이 이뤄질 수 있고, 유형별 문제은행이 다양해질 수록 수험생들이 커버해야하는 부분이 늘어난다. 우린 그냥 그간 배운걸 말만하면 된다. 그럼 우리가 필요한 성적은 쉽게 챙길 수 있다.


ps.현, 어서 공부해라. 승진하려면 이거 잘 봐야한다며~.
그리고 나의 후배들 너희도 취업을 위해 이거 봐야지~ 토익보다 쉽게 성과를 올릴 수 있다. 어서 보렴~*
Posted by ♡miss Bahn♡
2008.08.14 10:56
I'm trying to..
...해보려고 하는 중입니다.

예 ) I'm trying to cook.
예 ) I'm trying to listen.


I'm ready to..
..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예 ) I'm ready to go to study.
예 ) I'm ready to get married.


I'm just about to..
지금 막...하려던 참입니다.

예 ) I'm just about to clean my room.
예 ) I'm just about to have lunch.


I'm now able to..
이제...할 수 있습니다, 이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 ) I'm now able to dance.
예 ) I'm now able to speak English.


I'm here to..
...하러 왔습니다.

예 ) I'm here to pick up you.
예 ) I'm here to have a tooth pulled.


I'm calling to..
...하려고 전화했습니다.

예 ) I'm calling to make an appointment.
예 ) I'm calling to ask you some question.
Posted by ♡miss Ba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