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y Day/Secret'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09.11.15 부상 (4)
  2. 2009.11.14 두근두근 투모로우 (2)
  3. 2009.11.08 하늘의 별 따기 (4)
  4. 2009.10.26 피로누적 (4)
  5. 2009.10.15 부르는 말
2009.11.15 03:06
조금은 더 과감해도 좋겠지?
그치만, 넘어지지는 말아야겠지.
발목이 거의 부러질 뻔 했다!

조심조심 살금살금.

Posted by ♡miss Bahn♡
2009.11.14 09:56

 두근두근 투모로우~*
비가 오려나~ 아침 날씨가 조금 흐리네. 그래도 괜찮다!

Posted by ♡miss Bahn♡
2009.11.08 03:29
좋아하면서, 좋아하지 않는 척 하기란 정말이지 하늘의 별을 따는 기분이다.
하늘의 별을 따달라는 여자들은, 너무 좋으면서 티 안내려고 남자들에게 시켰던걸까?

천둥이 우르르르쾅쾅쾅~!
밤새도록 비가 오려는 걸까?

Posted by ♡miss Bahn♡
2009.10.26 19:00
마음 편하게 이제 좀 쉬고 싶다.
누군가를 마음에 담는 것도,
어떤 것을 머리에 담는 것도 모두 쉬고싶다.
그냥 앞만 보고, 앞에 이야기만 생각하면서 돌아보지 않고
이끌려 가고 싶고, 다시는 믿지 않으려고 했던 그런 것들에 마음 주고 싶지 않다.
조금만 많은 것에 대해 여유를 가질 수 있다면 좋으련만, 조급해져오는 마음은 달래기 어렵고, 외면하고 싶은 건 자꾸 눈에 들어오고, 모질지 못한 마음은 자꾸 뒤를 돌아보기까지 한다.

다시 사랑한다는건 마치 미친 일 같아서
그대가 눈부시게 빛나도 고갤 돌렸었는데
왜 이렇게 나를 흔들리게 하나요.
나를 보고 웃지마요.
아무 표정도 짓지마.
어쩌면 너는 다를거라 착각하게 되니까.
어쩌면 또 울지 몰라도 그 불안함까지 떠안고
너와 행복한 꿈을 꾸고 싶어져.

우리는 지금 같은 곳을 보나요?



Posted by ♡miss Bahn♡
2009.10.15 14:06
Gorgeous girl.

오늘 이 말을 듣는데 왜 이렇게 마음이 와닿지 않지?
내가 정말 저런 사람이긴 한가 싶을 정도로 낯설은 부름이었다.
Posted by ♡miss Ba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