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y Day/Secret'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09.11.15 부상 (4)
  2. 2009.11.14 두근두근 투모로우 (2)
  3. 2009.11.08 하늘의 별 따기 (4)
  4. 2009.10.26 피로누적 (4)
  5. 2009.10.15 부르는 말
2009.11.15 03:06
조금은 더 과감해도 좋겠지?
그치만, 넘어지지는 말아야겠지.
발목이 거의 부러질 뻔 했다!

조심조심 살금살금.

Posted by ♡miss B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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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 디 2009.11.15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 조심해요 - !
    다리밑으로 부상당하면 몸전체가 고생인데 ㅠ

  2. 미라클러 2009.11.15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의미가 함축된 비유겠죠? ^^
    응원합니다 :)

    • ♡miss Bahn♡ 2009.11.15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굉장한 추리세요~.이번에도 빙고.
      응원해줘서 고마워요.
      그렇지만 하루지나니까 발목이 너무 심각하게 아파서 다른생각도 안드네요. 낼은 병원가서 진지한 상담을 받아봐야할 것 같아요~ㅠ

2009.11.14 09:56

 두근두근 투모로우~*
비가 오려나~ 아침 날씨가 조금 흐리네. 그래도 괜찮다!

Posted by ♡miss B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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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 디 2009.11.14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헤 감기 조심해요 - 항상 :)

2009.11.08 03:29
좋아하면서, 좋아하지 않는 척 하기란 정말이지 하늘의 별을 따는 기분이다.
하늘의 별을 따달라는 여자들은, 너무 좋으면서 티 안내려고 남자들에게 시켰던걸까?

천둥이 우르르르쾅쾅쾅~!
밤새도록 비가 오려는 걸까?

Posted by ♡miss B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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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 디 2009.11.08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헤 경진님 좋아하는사람 생기신건가요? :)

    • ♡miss Bahn♡ 2009.11.08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살짝 관심이 가는 사람은 있는데, 그 사람은 아직 준비가 덜 된 것 같아서 마음을 크게 기울이지 않으려고 해요.
      저도 요새 요리조리 힘들어서 기댈 곳을 찾는 걸 수도 있고 해서요.^-^

  2. 승은 2009.11.08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 달이나 됐는데도 나는 몰랐네 ㅠ,ㅠ 스킨 바꿨구나. 지금 여기는 천둥치고 비오고 난리났음.

2009.10.26 19:00
마음 편하게 이제 좀 쉬고 싶다.
누군가를 마음에 담는 것도,
어떤 것을 머리에 담는 것도 모두 쉬고싶다.
그냥 앞만 보고, 앞에 이야기만 생각하면서 돌아보지 않고
이끌려 가고 싶고, 다시는 믿지 않으려고 했던 그런 것들에 마음 주고 싶지 않다.
조금만 많은 것에 대해 여유를 가질 수 있다면 좋으련만, 조급해져오는 마음은 달래기 어렵고, 외면하고 싶은 건 자꾸 눈에 들어오고, 모질지 못한 마음은 자꾸 뒤를 돌아보기까지 한다.

다시 사랑한다는건 마치 미친 일 같아서
그대가 눈부시게 빛나도 고갤 돌렸었는데
왜 이렇게 나를 흔들리게 하나요.
나를 보고 웃지마요.
아무 표정도 짓지마.
어쩌면 너는 다를거라 착각하게 되니까.
어쩌면 또 울지 몰라도 그 불안함까지 떠안고
너와 행복한 꿈을 꾸고 싶어져.

우리는 지금 같은 곳을 보나요?



Posted by ♡miss B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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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yujeen 2009.10.27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도 어린데 벌써 시인이 됐네. 김소월이 따로 없네.

    • ♡miss Bahn♡ 2009.10.27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 저 블루라인은, 내가 아닌 누군가의 글일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마음은 단지 좀 쉬고 싶다는 것 뿐.

  2. ------ 2009.10.29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짠하다 얘.

2009.10.15 14:06
Gorgeous girl.

오늘 이 말을 듣는데 왜 이렇게 마음이 와닿지 않지?
내가 정말 저런 사람이긴 한가 싶을 정도로 낯설은 부름이었다.
Posted by ♡miss B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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