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y Day/Blue day'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11.04.04 스팸방명록이라니..
  2. 2010.12.30 송년
  3. 2009.11.21 불면 (2)
  4. 2009.10.31 모기는 가을이 철인가. (4)
  5. 2009.10.29 하지만
2011. 4. 4. 23:42

한동안 아무것도 포스팅하지 않고 버려져있던 내 블로그가...
스팸으로 가득한 방명록이 되었을 줄이야..
뭐 요새 아무래도 FACEBOOK에 집중하고 있었던 탓이기도 하지만..
아주 열심히 지워댔다..
자, 그럼 오늘부터 여기도 활성화 시켜보도록할까...
물론 난 엄청난 야근이 예약되어 있는 건강에 적신호 들어온 워킹맘이지만,
뭐 노력한번 해봐야겠다.
살아나랏, 내 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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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2. 30. 18:27
가슴뛰던 2010년이 이렇게 지나가는가보다.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많은 것을 기뻐하고 많은 것을 힘들어했지만...
오늘은 조금 글루미하군.
기다리는 전화가 실은 오지 않을 확률이 더 높지만 놓지 못하고 계속 기다리게 되는 것이 참 맘이 아푸다.
하루하루를 알차게 살아가야겠다.
나를 발전시키지 않으면... 정말 손해보는 날이 올 것만 같아서.

어린이집 있는 회사를 찾아봐야겠다.

나와 떨어져있지 않으려고 울고 힘들어하는 나의 아가를 생각하니 마음이 조금 더 무거워졌네.
그래도 우리 아들 오늘 아침에도 나에게 방글방글 웃어줬는데...
엄마는 우리 아들처럼 잘하고 있지 못하구나.

엄마가 힘을 낼께. 엄마니까.
Posted by ♡miss B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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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1. 21. 06:30

잠을 못자겠다!!!!!!!!!!!!!!
정말이지, 자고 싶은데 생각이 많아져서 도저히 못자겠다.
눈도 피곤해서, 뭔가를 하기는 어렵고 이게 뭐야~!
Terrible trouble.
완전, T.T !!!
그래서 북어국에 밥 한 주걱 퍼넣고 말아먹었는데도 잠들 자신이 없네. 하품땜에 눈물이 줄줄 흐르고, 눈은 피곤하다고 시린데도 잠들지 못해서 괴롭다.
청소라도 해보려고 했더니만, 몸이 피곤하니까 몸 쓰는 일은 내키지가 않고...
벌써, 6시 반이 다되어가는데... 이게 뭐야!
기분 전환할 것이 필요하다. 완전 필요해.
한밤에 스트레스를 해소할 컨트롤러를 마련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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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 디 2009.11.21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밥 드시자마자 주무시면 건강에 않좋다던데 ㅠ
    소화되면 주무세요~ :)

2009. 10. 31. 05:42

정말이지 싫다! 모기놈들..
여름에나 있는 놈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새는 아주 대놓고 달려드네..
야 이 모기놈들아,
니들은 언제가 철인지도 모르는 거니!?
그런거야?
밤마다 불을 켜놓고 자고...
자다가 일어나서 앵앵거리는 놈들 물리치기 바쁘다니...
니들은... 여름에나 움직거리다 지금은 물러서야 할 때란 말이다 !

이런 시도때도 없는 무지한 모기놈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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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rayan 2009.10.31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제 방에만 모기가 그렇게 난리를 치면서 안나가는게 아니었군요 +_+;
    이러다간 정말 집집마다 세스코를 불러야 할 지도 모르겠어요;;;

  2. 원 디 2009.10.31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한 피를 알아보는건 아닐까요 - ! 히힛 :)
    항상 긍정적이게 - !

2009. 10. 29. 19:28

받아주지 않아도 좋아.
허락해주지 않아도 좋아.

하지만,
외면하진 말아줬으면.
더 이상 날 바라봐주지 않는다면,
그나마도 버티던 의지도 꺾일 것 같아.

Posted by ♡miss B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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