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5 17:34

 

신랑 안성우군과 신부 반경진양이 마음을 담아 결혼소식을 전합니다.

Posted by ♡miss Bahn♡
2010.03.09 11:34

Posted by ♡miss Bahn♡
2010.03.04 11:46

베레카에서 고르고 있는데, 전반적인 드레스의 분위기는 몹시 마음에 든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나에게 잘 어울린다고 하시니~ 좋아하는 드레스를 그냥 고르면 될 것 같다.

촬영 드레스 4벌과 본식 드레스 1벌을 골랐는데~

그 중에서 가장 독특한 디자인의 드레스 한 컷.
(원래 드레스 디자인 유출 관련하여 사진찍는 것은 금지라고 하셨지만 핸드폰 카메라로 한 컷 찍어도 된다고 허락해주셔서
일단 가장 독특했던 애 사진은 한장 가져올 수 있었다.
요새 핸드폰 사진기능이 얼마나 좋은데, 폰은 되고 카메라는 안된다는건지~ 비전문가인 나로써는 이해는 안가지만~
뭐 어차피 웨딩앨범에 수두룩 포함될테니 뭐면 어떤가.


나 많이많이 예쁘지?
 

Posted by ♡miss Bahn♡
2010.03.02 11:40

결혼합니다.
Posted by ♡miss Bahn♡
2010.02.16 17:42

누군가를 만나서 이 사람이 내 사람일까 아닐까 수많은 청춘들이 고뇌한다.
내게 우리 신랑은 하늘에서 뚝 떨어진 듯 나타나서, 이제 우리가 결혼을 하려고 한다. 누군가는 귀에서 종소리가 들린다고 하고, 누군가는 이사람이라는 확신이 든다고 하고...
나는 종소리도 들리지 않고, 꼭 이 사람이라는 느낌이 확 온 것도 아니지만...
나를 누구보다 안정적으로 보살펴주고, 내가 살아가는 동안 이 사람과 함께라면 뭐든 잘해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이 사람과 나를 닮은 아이를 낳아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그려보는 것만으로도 행복으로 기절할 것 같다.

지금처럼만 우리 서로 사랑하면서, 믿어주면서 살자!!

Posted by ♡miss Ba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