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04 23:47
기념으로 올리는 나의 사랑스러운 아드님 사진 1장.
이유식도 잘하는 우리 아가.

사랑해요, 안세혁.



Posted by ♡miss Bahn♡
2011.04.04 23:42

한동안 아무것도 포스팅하지 않고 버려져있던 내 블로그가...
스팸으로 가득한 방명록이 되었을 줄이야..
뭐 요새 아무래도 FACEBOOK에 집중하고 있었던 탓이기도 하지만..
아주 열심히 지워댔다..
자, 그럼 오늘부터 여기도 활성화 시켜보도록할까...
물론 난 엄청난 야근이 예약되어 있는 건강에 적신호 들어온 워킹맘이지만,
뭐 노력한번 해봐야겠다.
살아나랏, 내 티스토리.
Posted by ♡miss Bahn♡
2011.03.17 15:34

오랜만에 포스팅.
간만에 조용한 하루를 보내면서 balsamiq mockup tool 을 발견했다.
와이어 프레임 제작 정도로는 훌륭하게 생각되어 포스팅해봅니다.
http://balsamiq.com/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결론적으로는 유료 tool 이기 때문에 $79 이지만 7일 trial 버전을 쓰면서 재미있게 활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ppt로 설계하는 것에 익숙해져있는 상황에서 방대한 양을 이 툴을 이용해서 작업하는 것에 대해서는 솔직히 좀 무리가 있지 않나 싶지만, 간단한 와이어프레임을 만들어보는 것에 있어서는 재미있는 툴임에는 확실합니다.

아이폰 mockup 메뉴도 별도로 있고.. 저는 굉장히 재미있었는데요~
간단하게 만들어본 아이폰 리뷰작성 페이지와 웹 화면입니다.

 


간단한 도구메뉴를 통해서 쓱쓱 내려다가 원하는대로 약간의 조절만 한다면 쉽게 조작할 수 있답니다.

한글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View > use system font 를 선택해주시면, 한글 입력도 가능합니다.


Posted by ♡miss Bahn♡
2011.01.02 23:59

Posted by ♡miss Bahn♡
2010.12.30 18:27
가슴뛰던 2010년이 이렇게 지나가는가보다.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많은 것을 기뻐하고 많은 것을 힘들어했지만...
오늘은 조금 글루미하군.
기다리는 전화가 실은 오지 않을 확률이 더 높지만 놓지 못하고 계속 기다리게 되는 것이 참 맘이 아푸다.
하루하루를 알차게 살아가야겠다.
나를 발전시키지 않으면... 정말 손해보는 날이 올 것만 같아서.

어린이집 있는 회사를 찾아봐야겠다.

나와 떨어져있지 않으려고 울고 힘들어하는 나의 아가를 생각하니 마음이 조금 더 무거워졌네.
그래도 우리 아들 오늘 아침에도 나에게 방글방글 웃어줬는데...
엄마는 우리 아들처럼 잘하고 있지 못하구나.

엄마가 힘을 낼께. 엄마니까.
Posted by ♡miss Ba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