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1. 27. 00:06

피아노도 벼락치기로-_-;; 6시간 쳤다.
에고고고 ~

음표를 연주한다는 것과 나도 모르는 순간 어떤 건반을 누른다는 것.
요즘은, 이 둘의 경계면에 서 있는 것 같다. 

Posted by ♡miss B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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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임몬스터 2009.11.27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피아노 언제 사지
    호호홋
    생각없이 피아노만 치고싶어요

  2. 모 건 2009.11.29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연습이 필요한 이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