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1. 26. 05:47

첫 눈이 내리는 날에도 봄 비가 내리는 날에도
Hey Hey Hello, Hey Hey Hello 나 그대 곁에 있죠

한 마디 말 없이 걸어도 나란히 바라보기만 해도
Hey Hey Hello, Hey Hey Hello 느껴져요 그대 맘

I love you, I love you 언제나 듣고 싶은 말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나에겐 그대만 해요

I love you, I love you 그대가 내게 오는 날
머리보다 가슴이 알아요 오직 내 사람은 그대란 걸

가만히 들려오는 소리 살며시 나를 부르는 소리
Hey Hey Hello, Hey Hey Hello 사랑이 인사하죠

I love you, I love you 언제나 듣고 싶은 말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나에겐 그대만 해요

I love you, I love you 그대가 내게 오는 날
머리보다 가슴이 알아요 오직 내 사람은 그대란 걸


흔한 우연이 아닌 운명이죠 다른 연인들처럼

I love you, I love you 언제나 기분 좋은 말
세상에 더 좋은 것은 아마도 없을 거에요

I love you, I love you 그대가 말을 하는 날
아주 조금 늦은 걸 알지만 사랑을 할까요 우리 둘이

새롭게, 지정한 나의 컬러링이다.
예쁜 노래.
요즘은, 그냥 마음을 풍요롭게 하려고 노력중이다. 풍요롭게! 풍족하게!
좋은 것만 생각하고, 좋은 것만 믿으면서 그렇게 지내고 싶다.
내 입에서 흘러나간 나쁜 말, 내 머리에서 생겨나버린 나쁜 생각들은 이제 올 한 해를 보내면서, 영원히 묻어버릴테다.
예쁜 노래가 날 예쁜 사람으로 만들어주진 못하겠지만, 똑똑한 친구가 나를 똑똑하게 만들어주지도 못하겠지만, 내가 그런 사람인척 흉내낼 수 있도록 조금은 도와주지 않을까?

새롭게 바뀐 내 머리 스타일을 공개한다.
뿌~*

2009년 라스트 변신


이전 보다 더 예쁜가? 앞머리를 약간 내리면서 차분한 이미지로 변신!
조금 어려보이는 사진을 위해서 빵빵한 볼을 만들어 보았지만, 별로 소득이 있는 것 같진 않다.
새로운 나의 헤어디자이너 '설 선생님' 꽤 하시는데?
맘에 든다. 조금 더 짧았더라도 괜찮았을 법 하지만 말야.

Posted by ♡miss B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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