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0. 8. 05:16


쉬운 것은 잘난 척이요.
어려운 것은 겸손이다.

쉬운 것은 개구라 소설 에피소드요.
어려운 것은 솔직하게 털어놓음이다.

쉬운 것은 붙여넣기요.
어려운 것은 기업마다 창조적인 답변이다.

쉬운 것은 마감날 발휘되는 초사이언의 글솜씨요.
어려운 것은 하루 한 항목을 채워가는 정성스러움이다.


-마이 동기, 수호님의 명언-

이상이 자소서 9개 쓰고, 시인이 되신 나의 동기가 새벽 5시 15분에 나에게 전하는 말이었다.
짜식~ 귀엽네.

Posted by ♡miss B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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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빙수 2009.10.08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누나도 수호도 화이팅

  2. L[엘] 2009.10.13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귀엽네요 ㅎㅎㅎㅎ

  3. Samjon 2009.10.18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소가 지어지지만
    그래도 의미가 있는 말이네요.^^